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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알라 작성일20-08-07 14:07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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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만에 대검 부장급 5명 교체..검사들 "옳은 방향인지 모르겠다"
검찰 고위간부 인사 오늘 단행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검찰 고위간부 인사 발표일인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0.8.7 mon@yna.co.kr

검찰 고위간부 인사 오늘 단행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검찰 고위간부 인사 발표일인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0.8.7 mon@yna.co.kr
(서울=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법무부가 7일 발표한 대검 검사급(검사장) 간부 인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보좌하는 대검찰청 참모진이 반년 만에 대거 교체되면서 검찰 내부에서 '총장 힘빼기'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번 인사에서 대검 부장 8명 가운데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형사부장, 공공수사부장, 공판송무부장, 과학수사부장 등 5명이 바뀌었다. 모두 지난 1월 인사 이후 7개월 만의 이동이다.동행복권파워볼

대검의 한 검사는 "대검 부장들을 6개월 만에 대거 교체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며 "통상 1년 정도는 보직을 유지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대검 참모진의 잦은 교체는 결국 윤 총장에 대한 견제를 강화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지적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검사는 "대검찰청을 약화시키려는 최근 기조와 맞춘 인사 아니겠느냐"라며 "그런데 그것이 옳은 방향인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검사는 "능력·성과 위주의 인사를 해야 하는데 그럴 마음이 없는 것 같다"며 다소 격앙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의 유임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이 이어지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수사와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수사에 대한 책임을 물은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대검의 차장검사, 반부패·강력부장, 공공수사부장으로 자리를 옮긴 조남관·신성식·이정현 검사장이 모두 호남 출신 친정부 성향의 인사라는 점을 눈여겨봐야 한다는 평가도 나왔다.

순천지청장을 지낸 김종민 변호사는 "윤 총장의 입지를 좁히는 지난 1월 인사 기조가 이번 인사 때 더 강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근 법무부와 대검 간 불편한 관계가 지속한 점에 비춰 이번 인사가 어느 정도 예상된 것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중간간부급 한 검사는 "최근 법무부와 대검 관계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놀라는 분위기는 아니다"라면서도 구체적인 평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rock@yna.co.kr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전국 전공의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대하며 집단휴진에 들어간 7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0 젊은의사 단체행동'에서 대구·경북 전공의와 의대생 등 1600여명이 참석해 발언을 듣고 있다. 2020.8.7

mtk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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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기 제로(0)', 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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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공주' 안소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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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웃어봐요. 소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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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웃어보라니까요. 안소현~"


안소현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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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마음을 열며..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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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귀요미를 뽐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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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믓한 미소를 선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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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파워볼실시간


미녀골퍼 안소현(25, 삼일제약)에게 최근 '좋은일'이 자꾸 생기고 있다. 사실 안소현은 지난 2년간 '절치부심'의 시절을 보냈다. 2부리그로 밀려 자신의 존재감에 흠집이 난 것. 하지만 마치 계단을 밟듯 차곡차곡 노력한 끝에 이번 시즌 '풀시드'로 1부 복귀를 알렸다.


그런 이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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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이라는 대형 스폰서십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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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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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중임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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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필드골프클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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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의 후원 조인식 즉, 서브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는데,


세종필드골프클럽으로부터 후원금과 라운드 등 연습 환경을 지원받게 된 것.


그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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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소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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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서브 스폰서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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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하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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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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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중임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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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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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오전 안소현은,


충북 충주시 소재 호텔더베이스에서 후원 조인식을 갖고, 대흥종합건설과 서브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이쯤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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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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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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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부럽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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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현이 아닐까.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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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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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현의 좋은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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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형제들의 지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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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한 몫 포함된 건 아닐까.


안소현을 향한, 존경하는 5천4백만 nate 형제들의 끈임없는 성원과 응원의 결과일 수도 있다 그런 얘기다. 그래서 우리 형제들의 힘은 대단하다 아니할 수 없을 것이다. 다함께 공감하고 다함께 인정하자, 형제들이여!


한편, 안소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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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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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시 몽베르CC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에 출전한다.


2020시즌 후반기 첫 번째 대회다. "좋은일이 자꾸 생긴다"는 안소현의 '흐믓한 미소', 그 미소를 볼 때 마다 흐믓해지는 건 어디 나뿐일까. 어찌됐든, 좋은일이 자꾸 생기는 건 '좋은일'이다. '인디언 보조개' 안소현의 근황이었다!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7일 청와대에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청와대 수석 전원의 사의표명에 대해 브리핑 하기 위해 연단에 서고 있다. 2020.8.7

utzz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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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대남 전단(삐라) 살포 준비, 대남 확성기 재설치를 하는 등 남북관계 긴장감이 감도는 22일 경기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기정동 마을에 인공기가 바람에 날리고 있다. 2020.6.22/뉴스1

[파이낸셜뉴스] 최근 민간단체 차원에서 북한 술과 우리나라의 설탕을 물물교환하는 사업에 CJ제일제당이 참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남북경총통일농사협동조합 핵심관계자는 7일 파이낸셜뉴스와 통화에서 "대북사업에 뜻이 있는 업체 중 좋은 조건을 가진 업체와 계약할 예정이며 현재 CJ제일제당과 대한제당, 삼양사 등 3개 업체와 접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관계자는 CJ제일제당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에 CJ제일제당 측은 "금시초문이다. 아직 계획 중인 단계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면서도 "(제당 대기업이 세 개니까) 언급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통일조합이 지난 6월 말 북한 개성고려인삼무역회사 등과 북한의 개성고려인삼술·들쭉술·류경소주 등을 남한의 설탕과 맞바꾸는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전해졌다.

통일조합은 주류를 비롯해 과자·사탕·음료·건강기능식품 등 북한 특산품 35종을 들여올 계획이다. 거래 규모는 1억 5000만원 상당으로 전해졌다.

통일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개별 기업 희망사안에 따라 상세한 말씀은 못드리는 점을 양해해달라"고 했다. 통일부는 해당 사업의 반출·반입 승인을 위해 요건을 살펴보고 있는 단계다.

중개는 중국회사가 맡기로 했으며, 북한 남포항에서 중국 다롄을 경유해 인천으로 술을 들여오기로 했다. 남한측은 설탕 167t과 북한의 술을 현물교환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먹는 것, 아픈 것, 죽기 전에 보고싶은 것에 대해선 어떤 정치적, 안보적 계산 없이 협력이 필요하다"며 물물교환 방식의 작은 교역으로 교착에 빠진 남북관계를 타개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바있다.파워볼실시간

해당 사업에 대한 통일부 승인이 날 경우, 지난 2010년 천안함 폭침에 따른 우리 정부의 5·24 대북제재 조치가 실효성을 잃었음을 보여주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ju0@fnnews.com 김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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